비수술 치료

영등포구청역 통증치료, 파스 붙이는 시간과 뗄 때를 짚어 봅니다

2026. 10. 23.

📋 목차


  1. 파스는 통증에 어떻게 작용할까요?
  2. 쿨파스와 핫파스는 언제 무엇을 쓸까요?
  3. 몇 시간 붙이고 언제 떼야 할까요?
  4. 파스를 피해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5. 파스로 버티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6. 영등포구청역에서는 어떻게 오시면 되나요?
  7. 이런 분께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붙이는 소염제


피부로 스며든 약 성분이
아픈 자리 주변에 작용합니다

시간 지키기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떼고 피부를 쉬게 합니다

가리는 약


통증을 줄여 주어도
원인을 고치지는 않습니다

영등포구청역 통증치료, 파스 붙이는 시간과 뗄 때를 짚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참본정형외과입니다.


허리를 삐끗하거나 어깨가 결릴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것이 파스입니다. 그런데 몇 시간 붙여야 하는지, 자는 동안 붙여도 되는지, 쿨파스와 핫파스 가운데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헷갈려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파스는 대부분 피부로 스며드는 소염진통제가 든 약이라, 제품에 적힌 시간만큼 붙인 뒤 떼고 피부를 쉬게 하는 것이 기본이며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우면 바로 떼야 합니다.


영등포구청역 근처 사무실과 상가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파스를 며칠씩 바꿔 붙이며 버티다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파스를 제대로 쓰는 방법과 피해야 할 경우, 그리고 파스로 버티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할 때를 정리해 드립니다.


파스는 통증에 어떻게 작용할까요?


약국에서 사는 붙이는 파스에는 대부분 먹는 소염진통제와 같은 계열의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피부를 통해 천천히 스며들어 아픈 자리 주변의 근육과 힘줄에 작용하고, 먹는 약보다 혈액으로 들어가는 양이 적어 위장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다만 약 성분이 깊이 들어가는 데는 한계가 있어 피부 가까운 근육과 힘줄, 손가락이나 무릎처럼 얕은 관절에서 효과를 보기 쉽습니다. 허리 깊은 곳의 디스크나 신경이 눌려 생긴 통증은 파스만으로 줄이기 어렵습니다.


영등포구청역 통증치료 허리 물리치료

쿨파스와 핫파스는 언제 무엇을 쓸까요?


구분 쿨파스 핫파스
느낌 멘톨 성분으로 시원함 고추 성분 등으로 따뜻함
잘 맞는 때 다친 직후 붓고 열이 날 때 오래된 뻐근함과 결림
피할 때 오래 굳은 통증 다친 직후·붓기 있을 때
주의 시원해도 실제 온도는 크게 바뀌지 않음 샤워 직후·찜질과 함께 쓰면 자극이 심함

쿨과 핫은 피부에 닿는 느낌의 차이이고, 실제로 염증을 줄이는 것은 들어 있는 소염진통 성분입니다. 앞서 다룬 마사지건 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다친 직후 붓고 뜨거운 자리를 따뜻하게 하거나 세게 자극하면 오히려 붓기가 커질 수 있습니다.


영등포구청역 통증치료 물리치료실

몇 시간 붙이고 언제 떼야 할까요?


시간 확인

상자에 적힌 부착 시간과 하루 횟수를 먼저 확인하고 그대로 지킵니다

떼고 쉬기

뗀 뒤에는 피부를 씻고 몇 시간 쉬게 한 다음, 같은 자리 대신 조금 옆에 붙입니다

여러 장 금지

여러 장을 한꺼번에 붙이면 약 성분이 그만큼 많이 들어가 먹는 약과 다를 바 없어집니다

일주일 기준

일주일 넘게 붙여도 통증이 그대로라면 파스를 바꾸기보다 원인을 확인합니다


잠잘 때 붙이고 싶다면 하루 한 번 붙이는 제품을 고르고, 아침에 떼어 피부를 쉬게 해 주세요. 뗄 때는 털이 난 방향을 따라 천천히 떼어야 피부가 벗겨지지 않습니다.


파스를 피해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이런 경우는 붙이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 상처나 습진이 있는 피부입니다
  • 소염진통제를 먹고 천식이나 두드러기가 생긴 적이 있습니다
  •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입니다
  • 이미 소염진통제를 먹고 있습니다
  • 붙인 자리를 햇볕에 오래 내놓아야 합니다

일부 성분은 붙였던 자리가 햇볕을 받으면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어, 뗀 뒤에도 며칠은 옷으로 가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먹는 소염진통제와 함께 쓰면 성분이 겹칠 수 있으니 진료받을 때 붙이는 파스도 함께 말씀해 주세요.


파스로 버티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참본정형외과 영등포점에서는 파스를 오래 붙이다 오신 분께 언제부터 어디에 붙였는지, 붙이면 얼마나 나아지는지를 먼저 여쭙니다. 붙일 때만 잠깐 나아지고 떼면 그대로라면 통증을 가리고 있을 뿐 원인은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아픈 자리를 진찰하고 X-ray와 초음파로 근육, 힘줄, 관절 가운데 어디가 문제인지 확인한 뒤, 원인에 맞춰 약물과 물리치료,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주사 치료 가운데 필요한 것을 고릅니다. 파스는 그 사이 통증을 덜어 주는 보조 수단으로 이어 쓰실 수 있습니다.


영등포점 정덕문 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한양대학교 정형외과 외래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진료실에서는 붙이던 파스를 직접 가져와 보여 주시면 성분과 붙인 기간을 함께 확인합니다. 근처 사무실에서 일하는 40대 한 분은 3주 동안 어깨에 파스를 매일 두세 장씩 바꿔 붙이다 피부가 빨갛게 일어나 오셨는데, 초음파에서 어깨 힘줄 염증이 보였습니다. 파스를 끊어 피부를 먼저 가라앉히고 물리치료와 운동치료로 어깨를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영등포구청역에서는 어떻게 오시면 되나요?


참본정형외과 영등포점은 대흥빌딩 4층으로 영등포구청역 5번 출구에서 당산역 방향으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나 퇴근길에 걸어서 들르시기 편합니다.


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하고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오후 1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쓰고 계신 파스와 드시는 약을 챙겨 오시면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파스를 붙이고 찜질을 해도 되나요?


A. 파스 위에 찜질팩이나 전기장판을 대면 약 성분이 너무 빨리 흡수되고 피부 자극도 커집니다. 찜질은 파스를 뗀 뒤 따로 해 주세요.

Q. 파스 자리가 빨갛고 가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A. 바로 떼고 미지근한 물로 씻은 뒤 그 자리에는 더 붙이지 마세요. 물집이 생기거나 며칠이 지나도 가라앉지 않으면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뿌리는 파스나 바르는 겔은 다른가요?


A. 성분은 비슷하고 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털이 많거나 관절처럼 붙이기 어려운 자리에는 바르는 제품이 편하고, 하루 바르는 횟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분께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 일주일 넘게 파스를 붙여도 통증이 그대로이신 분
  • 파스를 떼면 바로 다시 아프신 분
  • 파스 자리에 피부가 자주 일어나시는 분
  • 소염진통제를 먹으면서 파스도 함께 쓰시는 분
  •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알고 치료하고 싶으신 분

영등포구청역 통증치료 참본정형외과 영등포점

오시는 길


참본정형외과 영등포점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18 대흥빌딩 4층
02-6426-8275



파스 너머의 원인까지 찾아 통증을 덜어 드립니다


참본정형외과 영등포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18 대흥빌딩 4층
02-6426-8275
월·목 09:30~20:00(야간) | 화·수·금 09:30~19:30
토 09:30~14:00 | 일·공휴일 09:3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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